각종 피싱이 판을 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문자 피싱을 받았습니다~
고경민 전대 회장번호로 문자가 들어왔는데요~
각종 피싱처럼 보안카드 운운하면 급하게 돈 붙여달라는 내용였구여~
고경민 전대 회장은 전혀 모르는 내용으로 문자를 전달 받고는 어이없어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문자를 받은 사람들은 거의 전대 본회 임원들이라 나름 조치를 취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직 저희 홈페이지에 임원진란에 전대 임원들 연락처가 있어서 보낸거 같더라구여~
혹시...고경민 전대 회장을 비롯하여 누군가가 문자로 돈을 빌리면 꼭 전화로 확인하세요~
저도 얼마전 네이트로 피싱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어 그 황당함은 말로 표현 안되더라구여~
모쪼록 주위하셔서 사기 당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