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강 교육에서는 혜광 박호영 전 연수원장님의 교육이 있었는데요~^^
2부 모임에까지 남아주신 울 법우님들의 강의 후 느낌들입니다~~
여여행 법우님; 앞으로 긴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급하게.. 급하게..하지 말고 ^.^
하나하나 제대로 된 가르침 배우고 싶습니다.
이수진 법우님; 처음이어서 너무 어색했지만, 좋은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저도 절 수행 열심히 참 나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박윤희 법우님; 235기수로서 활동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고,
2009년 한해 시작부터 좋은 느낌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박재옥 법우님; 어색했지만 좋은 말씀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분 좋은 기대감과 함께 기운차게 한 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소진 법우님; 참선을 여행에 비유한 말씀 좋았습니다.
차분하고 알찬 진행이 너무 좋습니다.
조준형 법우님; 아침에 회사에서 마니산을 다녀 왔습니다.
제를 지내고 늦게 돌아와서 법문을 듣지 못해 아쉬웠네요.
그래도 새로운 법우님들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웠구요.
다같이 열심히 해서 회향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황세환 법우님; 정말 조계사 청년회의 일원이 되어서 참 기뻐요.
모두 다 반갑고 또 열심히 해서 회향하고 싶어요.
이재연 법우님; 올 한해 조계사 청년부에 입회한 것이 가장 큰 선물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성실한 회원 활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용수 법우님; 235기가 새로이 시작되었으니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선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알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도희주 법우님; 조계사 일원이 된 것이 매우 기뻐요.
배울 것들이 많음을 다시 느끼며 열심히 하려 합니다.
우리 모두 끝까지 함께 해요~♡
이현정 법우님; 오늘 소중하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2009년의 시작을 조계사와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하나둘 익혀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성불하세요*^^*
울 법우님들.. 처음이라 낯설음을 감출 수는 없었지만, 2부 모임에서 시간이 흐를 수록 정겨움은 넘쳐나고..
예쁘신 여법우님들이 넘 많아 아름다운 화원 같았다는..^^~
모두들 쉽지 않게 들여 놓으신 발걸음인 만큼 저희 임원들이 열심히 도와 드릴 테니,
저희 손 놓지 마시구..
열심히 정진하셔서 다들 꼭 회향하시어.. 부처님의 세상 아래에서 귀하신 도반들과 함께
원하시는 꿈 하나 두울 꼭 이루어 나가시기를..
더불어, 어렵게만 느껴 질 수도 있는 불교라는 종교.. 울 법우님들의 마음이 한 발 안쪽으로
바짝 다가설 수 있도록,
불제자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등을 여러 재미난 얘기들로 풀어 나가시며 잔잔한 여운을
안겨주신 혜광 선배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첫 시간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