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요법회 불참하고 나서 마음이 불편하여 글을 적어 봅니다.
이렇게 라도 적어 보면 편해질까 해서요^^
어제 법회는 불참하였지만, \"불교입문\"서적을 읽으면 같은 장소는 아니지만, 차안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저에게 있어 12월달 해야 할것들이 많은 달인것 같습니다.
이것 저것 벌려 놓은 일들을 하나하나 정리 해가면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 싶어지네요~
연수원 형,누나, 임원 법우님들도 얼마 남지않은 12월 잘 마무리 하시고, 2008년 일들을 잘 정리 하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주 구도법회가 너무 기대가 되고 시험또한 기대반 걱정반 이 되네요~^^
참! 1080배 후 다들 괜찮으신가요?^^
1080배를 처음 해보왔는데, 하고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리가 아프고 하지만, 이런 아픔이 1080배를 하고 받은 상인것 같아 아픔이 괴롭지 않고, 기분좋은 이유가 되니,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매달 1080배에도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도 동참하여
몸과 마음으로 하는 수행의 뿌듯함을 같이 느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