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건강검진이 있어서 허기진 배와 타는 목마름을 벗삼아(기장님의 맛난 밥공양도 받지 못한 이 안타까움 ㅠ..ㅠ) 공지글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주 토요일 교육안내글은 도솔화 총무님이 상세하게 알려드릴 예정이니 일단 패스~~~
6일 오후 7시부터 극락전에서 1080배 정진이 있습니다.
저희 교육은 21세기 불교적 경제관이란 강의와 풍물부 탐방이 있는데 풍불부장님과 협의해서 일정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맛난 김밥도 준비할 예정인데 든든하게 드시고 1080배에 임해주세요. ^^
일단 오늘 법회후 기장님의 맛난 저녁공양을 받는 자리에서 1080배 동참의사를 말씀해주신 법우님들이 아주 많아서 흐뭇했습니다. ^<>^
234기 기장님과 총무님만 멋진 줄 알았는데 다들 멋지십니다.(아부성 ㅎㅎ)
1080배에 임하는 마음자세라는 롤링페이퍼를 돌렸는데요
예비역 중위 유희경 법우님: 육체적 고행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부처님의 말씀을 얼핏 본 기억이 납니다. 부처님은 수 년간 하시다 깨달은 것이고 저도 잠깐이지만 부처님이 수행하셨을 때 깨달으신 것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애기가 두서 없는데 결론은 마음을 비우고 싶습니다.
바다 차지은 법우님: 2008년이 가기전, 나를 낮추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현 법우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매 김승재 법우님: 2008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멋진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환 법우님: 모든 법우님들이 무사히 1080배를 마칠수 있도록
덧붙여 234기 기장 사랑 청산유수 해광 이재형법우님의 격력의 글:
모두 무사히 건강히 용맹정진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몸은 다른곳에 있지만 마음은 늘 법우님들과 함께입니다.
건강.사랑.기쁨.행복.성취.보람된 순간 순간 되세요.
청산유수 사랑 해광 이재형 합장 저두 _()_
오늘 생일자 축원이 있었는데요 우리 남매 김승재법우님이 일순위로 당당하게 나가시는 모습 겁~나게 보기 좋았부렀답니다. 남매 법우님, 멋져~~~부러요 ^,.^
배가 고프니까 헛건이 보이는 것처럼, 기장님 옆에 앉아있다보니 저도 기장님을 닮아가나봐요. 워쩐데요. ㅠ..ㅠ
1080배에 임하시는 신입법우님들을 응원합니다.
홧~~~~~ 팅 !!!
늘 깨어있는 삶
장우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