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불국사, 통도사, 해인사, 마이산 탑사 등등을 여행했었습니다. 1박2일의 가벼운 여행으로 시작했지만 사찰의 향기에 끌려 일주일의 긴여행이 되었지요~
깊은산속 사찰의 향내음과 멀리서 바람따라 흐르는 풍경소리~~
모든것이 아름답고 뜻깊게 느껴졌지만 평소 접할기회가 많지 않아 절도 해보고 향도 피워봤지만 의미를 알지 못하니 비빔밥에 케찹을 넣은것처럼 이상하고 어색하기만 하더군요~
우연한 기회에 해광 기장님의 도움으로 연수원에 참여하게되어 사찰의 예법이나 예불문 등등 접할기회가 생겨 무척 기쁘면서도 조금은 어색함이 있습니다. 많은 법우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가르침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쁘게 맞이해주신 모든법우님들께 감사드리며 내일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인터넷 의류판매를 하고 있으니 의류창업에 관심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문의하시면 성심껏 답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