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우님들 안녕하세요? 233기 성낙현입니다..
오늘 황금같은 연휴의 첫날입니다..
다들 뭐하믄스 시간 보내고 계세요??
제 주변에서는 제주도를 간다는둥, 대하를 먹으러 간다는둥..
각자 나름대로의 계획이 있습니다만
전 그냥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 우리 233기 4번째 교육날이네요...
제가 지난주 갑자기 일이 생겨서 참석을 못했는데욤...
낼은 법우님들 얼굴보고 같이 교육도 받고 간단한 저녁식사도 하고 그러면 좋겠네요...
황금같은 연휴 ... 나름 계획 잘 잡으셔서 즐겁게 보내세요..
내일 연수원에서 뵐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