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생애를 여덟가지 그림으로 나타낸 것을 팔상성도(八相聖圖)라고 합니다.
입추가 지난지 한달이 넘었음에도
요놈의 무더위가 떠나지 못하고 여름을 느끼게 해주는 요즘입니다.
심한 일교차로 불쾌감이 많은 시기인데요,
울 233기 법우님들은 시원한 미소로 행복한 나날 되셨음 좋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한 모습으로 토요일날 뵈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
깜짝 이벤트☆
금일 교육공지 문자 발송시 미션이 있습니다.
미션성공시 맛있는 사탕 드릴테니 꼬옥~! 수행하셨음 좋겠네요 ^^*
** 233 연수원 2강 교육 안내 **
1. 일 시 : 불기 2552년 9월20일(토) 늦은 4시~ 6시
2. 장 소 : 소설법전
3. 강의내용 : 부처님의 생애
4. 강 의 : 중범 권오국 전연수원장님
제19분 법계통화분(법계를 모두 교화하다)
"수보리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만약 어떤 사람이 삼천대천세계에 가득 찬 칠보로써 널리 보시한다면 그 사람은 그 인연으로 많은 복을 얻겠느냐?"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그 사람은 그 인연으로 아주 많은 복을 얻을 것입니다."
"수보리야, 만약 복덕이 진실로 있는 것이라면 여래가 복덕을 많이 얻는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지만, 복덕이 본래 없는 것이므로 여래가 많은 복덕을 얻는다고 말한 것이다."
-금강경과 마음공부 中-
삼천대천세계에 가득 찬 칠보로써 보시했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내가 보시했다'는 상이 있다면, 그러한 유위의 보시, 유주상의 보시는 결코 많은 복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복덕이 진실로 있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참으로 많은 복을 얻는다고 할 수 있는 것이디.
즉 유위의 복덕은, 아상에 갇힌 복덕은, 아무리 많다 해도 그것은 유위로써 많을 뿐이다. 즉 더 큰 복덕 아래에서는 작은 복덕일 뿐이다. 그러나 무위의 복덕, 아상을 완전히 소멸한 복덕은 그 크기를 잴 수 없기 때문에 참으로 클 수 있는 것이다. 유위의 복덕으로는 삼천대천세계를 칠보로 가득 채워 보시하더라도 많고 적음을 나누어 놓은 가운데 그 중 많은 쪽을 택하는 그런 상대적인 많음이지만, 무위의 복덕은 많고 적음도 사라진, 복덕이 있고 없음도 사라진 절대적인 많음일 수 있는 것이다.
연수원장 수 명 고경민
부 원 장 수정심 유정민
총 무 법 성 박상명
재 무 반야월 김주연 ... 합장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