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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 팔지 말고, 딴 생각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로 살펴라.



이와 같이 하는
내 말에도 얽매이지 말고
그대의 길을 가라.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이런 순간들이 쌓여
한 생애를 이룬다.



너무 긴장하지 말라.
너무 긴장하면 탄력을 잃게 되고
한결같이 꾸준히 나아가기도 어렵다.
사는 일이 즐거워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
묵은 수렁에서 거듭거듭 털고 일어서라.



글 / 법정스님
이미지 / 숲 블로그


<산다는 것은 _ 김종찬님>

연수원장님과 부원장님
그리고 총무님, 재무님 언제나 초심자들을 지도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돌아보면 자신의 수행공부하느라 (실은 이것도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연수원 소임자들의 노고에 한번도 제대로 마음을
표하지 못했던 것을 반성합니다.

님들의 손과 발과 마음의 정성이 길지않은 미래세에 성불의
공덕과 불종자의 인과연이 되리라 기원드립니다.


아금 일신중.
즉현무진신
봉헌삼보전
일일무수례..

옴 바라 도비야 훔.

純境 합장저두..
  • ?
    금륜화 황주형 2008.06.25 12:32
    울 사랑하는 부원장님.. 강인한 척 하시지만 한없이 맘여린 울 부원장님도 어제 저만큼이나 마음이 아프셨구나.. .뒤돌아서 가는 마음이 왜 그리도 슬프기만 하든지...음악이 넘 슬퍼 찢어지는 듯한 마음에 더욱 눈물만 흐르게 하네요...
  • ?
    금륜화 황주형 2008.06.25 12:33
    연수원 기간동안 넘 행복했던 탓에 돌아서는 아픔은 감당하기 힘드네요...청년회는 그냥 하나의 덩어리라고 단순하게 여겼는데,부서의 벽들은 생각보다 깊고 높기만 하고..
  • ?
    금륜화 황주형 2008.06.25 12:34
    당분간은 토요일날 연수원으로 교육받으러 갈듯 해요..아직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고..또 연수원 가족분들이 넘 보고싶어서..자주 온다고 구박하심 안돼요~~^^*
  • ?
    昌明 김현수 2008.06.25 15:36
    이런 부원장님 씩씩 하신줄 알았는데,,, 우리보고 울지 말라고 하시더니,,힘내세요~~
  • ?
    강정훈 2008.06.29 23:47
    감사합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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