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향인데... 참석도 못하고.. 부원장님 저 다시 ㅎㅎ -_-a
...
정신없이 일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삶이 뭐지?? 왜 사는 거지?? -_-;;;;; 난 왜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지??? -ㅅ-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살아가는 것은 벽없는 벽을 넘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누가 만들라고 한 벽이 아닌데.. 누가 만들어준 벽도 아닌데..
혼자 만들어서 혼자 못넘고 으으..... 대고 있으니..
이생에 못넘으면,, 다음생에 또 못넘을... 것이기에...
그래서 열심히 벽을 넘어가는 과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
열심히.. 줄기차게 폴짝 폴짝 넘어가다가..ㅋㅋ
원래 벽은 없었구나.. 할 때에는..
그때가 마지막이겠죠??
..
참 즐거웠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
-天如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