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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기 연수원 6강 교육 안내 **

1. 일 시 : 불기 2552년 2월 16일 (토) 늦은 4시~ 6시
2. 장 소 : 소설법전
3. 강의내용 : 찬불가 및 법회의식
4. 강 의 : 연수원장 수명 고경민
5. 찬불가 특강 : 현성 이길수 법우님


☆229기 사찰순례 - 강화도 "전등사"
- 일 시 : 불기 2552년 2월 17일(일)
▶ 일 정 :
09:00 ~ 11:30 - 집합 및 전등사 이동
11:30 ~ 12:30 - 점심공양
12:30 ~ 14:00 - 사찰 순례
14:00 ~ 15:30 - 차담
15:30 ~ 17:00 - 회향 및 해산
ps.상기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울 연수원 법우님들~
새해 연휴 많은 복 받고 지으셨나요? ^^*
지난주에 교육이 없어서 못 만나 그런가 더욱더~ 보고픈 울 법우님들 ☆★
봄을 기다리는 마음에 쌩쌩~ 바람을 불어 얼음이 되게하는 날씨를 이기어,
따뜻하게 입으시고 토요일날 뵈어요~!!
참, 교육 후 "제1회 조계사청년회장배 볼링대회"가 있으니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




제5분 여리실견분(진리의 참 모습을 보라)

"수보리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몸의 형상을 보고서 여래를 보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할 수 없습니다. 세존이시여. 몸의 형상으로는 여래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말씀하신 몸의 형상은 곧 몸의 형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다.
"무릇 형상 있는 것은 모두 허망한 것이니, 만약 모든 형상이 형상이 아님을 보면 곧 여래를 볼 것이다.(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우리가 이렇게 삶을 살아가며 나고 죽고, 괴로워하고 즐거워하는 이유는 우리들의 어리석음 때문이다. 본질에서는 아무 일도 없었음을, 이 현상세계의 모든 존재는 허망하여 어느 하나 실체가 없음을, 다만 인연이 거짓으로 모이고 흩어질 뿐임을 바로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때문이란 말이다. 범소유상이 개시허망하기 때문에 약견제상비상하면 즉견여래 한다는 이 진리에 대한 무명 때문인 것이다.
그 무영, 어리석음 때문에 우리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집착'을 불러온다. 그리고 집착은 괴로움의 원인이 되어 우리를 얽어맨다. 그러니 바른 깨달음만 있으면, 바른 지혜와 안목이 열리면 더 이상 괴로움은 괴로움이 아니다. 살아가며 일어나는 그 어떤 일도 더 이상 우리를 괴롭힐 수 없다.

우리의 행복은 집착한 것을 내 것으로 만들었을 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에 집착하고 있는 그 마음을 포기할 때 비로소 찾아온다. 완전히 풍족한 세상에 살면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아직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전도된 생각을 버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자족하며 있는 그대로 세상을 받아들일 때 행복은 찾아온다. 그랬을 때 비로소 이 세상이 본래 평화로운 곳이었다는 사실이 진실로서 내 안에 깃들게 된다. 본래불이라는 것이 그 말이다. 우리는 본래 부처요, 본래 무한히 행복한 자며, 완전한 평화의 존재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을 망각하고 어떤 것에 상을 일으키고 그 상에 집착하면서부터 모든 문제는 시작된 것이다.

-금강경과 마음공부 中-




연수원장 수 명 고경민
부 원 장 수정심 유정민
총 무 법 성 박상명
재 무 반야월 김주연 ... 합장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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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택 김남경 2008.02.14 16:39
    이번주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참 빡빡하네요! 어머니 올라오시고 기초교리과정 수계식, 볼링대회, 전등사 엠티....좋기는 한데 아고 나 피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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