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의 삼보 하옵시고~!!!
불기 2551년 7월 3일 화요법회는
저녁 7시 30분 극락전에서 대학생회 지도법사이신 정수스님을 모시고 법회가 있겠습니다.
법회 후에는 225기 법우님들의 회향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225기 법우님들은 (가능한 한)모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p.s: 225기 법우님들의 회향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처음 연수원을 찾았을 때의 그마음 잊지 마시고 열심히 정진하시어, 우리 모두 함께 성불합시다!!
225기 화이팅!!!^^
발심.정진 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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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한 친구가 내게 물었다.
\"내 마음이 슬픔으로 가득차 있는데 어떻게 억지로 미소지을 수 있습니까? 그것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슬픔에게도 미소를 보낼 수 있어야 한다고.
왜냐하면 우리는 슬픔 이상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 존재는 수백만 개의 채널을 가진 텔레비젼과 같다.
붓다 채널을 돌리면 우리는 붓다가 된다. 슬픔을 켜면 우리는 슬픔이 된다. 그리고 미소 채널을 돌리는 순간, 우리는 그 즉시 미소가 된다. 우리는 한 개의 채널이 우리를 지배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다.
우리는 모든 것의 씨앗을 우리 안에 갖고 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 상황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자신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해
- 틱낫한의 평화로움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