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Context::set('xe_version', __ZBXE_VERSION__);?>

연수원
2007.03.12 11:49

224기 첫교육은~~~!

조회 수 71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일심정례, 불 법 승 삼보께 지심으로 귀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뉴스도 못보고 날씨가 추워 옷을 많이 입고 나왔는데, 오늘 아침은 추운날씨가 좀 누그러진 것 같네요. 아직 꽃샘추위가 끝난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일교차가 심하죠! 감기 걸리기 딱 좋습니다. 항상 자기 몸을 스스로 돌보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10일 토요일은 소설법전에서 연수원 224기 첫 교육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제가 진행하여야 되는데 본회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다음주(17일) 강의와 바꾸어 진행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도 열띤 강의를 해 주신 무구 김정희 법우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웅전에서 법회가 끝나고 교육장소로 가보니 6분의 신입법우님께서 경청하고 계시더군요. 첫 교육이 진행되는데 날씨는 무척 추웠습니다. 집에서 나올 때 추운바람에 옷매무새를 바로하며 ‘맘을 내어 오시는 법우님들 추우실텐데...’, 속으로 궁시렁 거리며 나왔습니다.

이제 224기도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벌써 3월입니다. 어제의 부담을 멀리하고 잘 굴러가고 있네요. 시간도 잘가구요. 하하!

어려운 시간 중에 맘을 내 주시어 찾아오시는 신입법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가에선 모든 것이 인연이라고 합니다. 이 법칙은 세상에도 적용이 됩니다.
‘저것이 있으므로 이것이 있고,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다’
왜냐하면 조계사와 청년회의 인연도, 연수원도 찾고 구하는 바가 있으므로 (연기=인연이 있으므로) 저희가 있습니다.
법우님들이 없으면 저희 또한 없습니다. 상대방을 존중(경), 사랑, 찬탄하지 않으면 그 바람은 다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사랑하지 않는데 어찌 사랑받고 존경 받겠습니까? 이것은 연기의 법칙이고, 우주의 법칙입니다.

이렇게 불교를 알고 가르침을 배우고자 첫발을 내딛었으니 2개월 동안 열심히 절차탁마하며 공부하고 정진하고자 합니다. 부디 법우님들께서 행복을 많이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음, 앞으로의 서로의 호칭은 법명을 받기전까지 존중하며 \'성명-000법우님\'으로 하여 주시고 회향후 수계식에 동참하여 법명을 받으시면 법명과 함께 법우님 호칭을 반드시 호명하시기 바라며 연수원 임원은 법명과 직책으로 호명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고생하시고 법회와 교육에 빠지지 않고 노익장(?)을 과시하는 부원장님^^, 마찬가지로 교육준비와 법회에 솔선수범하시는 재무님(컨디션도 않좋던데..), 공사가 다망하신데도 바쁜시간 쪼개어 함께하는 총무님, 짐 멀리 장기 출장으로 진주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관리팀장님 모두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구, 하시는 일 여여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관리지원팀장님이 장기 지방출장이시라 첫 교육 사진촬영도 못하고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단체 사진은 다음 교육에~~~)

다시한번 2개월의 짧고 긴 연수원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발심하여 주신 224기 법우님들을 비롯하여 강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전도하는 발심 정진 연수원

재무 여등 김보연
총무 반야연 박은정
지원 남해 박형석
부원장 선일 이주형
원장 중범 권오국
연수원 임원일동 합장 저두

* 하나 : 연수원 교무이신 인덕 김판준 법우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연수원 교무소임을 수행하지 못 함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그동안 교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03144)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45-24, 지하1층(수송동,조계사 안심당)
Tel)02-735-3724, Fax) 02-722-4994, Email) jgs1977@daum.net
COPYRIGHT© 1977-2012 조계사청년회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겨울나기

LOGIN INFORMATION

로그인
비쥬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