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법회에 가려고 마음의 준비를하던중...
미국에있다 오랜만에찾아온 친구의 연락을 받고 만나게 되었습니다..낼 모래 다시간다기에 오늘 외엔 시간이 없는듯 하였습니다..
만나서 그간 지낸 이야기들을 하고 돌아오며 다음에 만나면 불심을 전해주어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법회에 참석을 못해 죄송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오늘도 많은 법우님들이 오셔서 좋은시간 가지셨나요?
현정법우님도 좋은 시간 가지셨으리라 봅니다~~^^
날이 많이 추워요..법우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토요일에 꼭 뵙도록 노력합시다~~
발심 정진 연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