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연수원에서는 저와 최미선총무님을 비롯한 219기 \'김문순,
배정현, 송진원, 송화순, 추순호\' 법우님들과께서 부산 범어사
일원에서 열린 제25차 전국불교청년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장시간의 이동, 타이트한 스케쥴에 많이 힘들었을 것같아요.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즐거우셨나요. 아님 조금 미흡하셨나요...
부산에서 저희와 같이 직장을 다니는 청년들이 근무시간외에
고생하며 정성어린 준비를 한 부산의 법우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토요일밤 범어사 - 간간히 비가 내리는 가운데 화려한 전야제...
다음날 아침 안국선원 대웅전에서 펼쳐진 \'범종을 울려라\'에서
우리 조계사청년회에서 1.2.3등을 차지한 게 무엇보다 기뻤습니다.
쾌청한 날씨속에 범어사 경내에서의 진행된 본대회, 경쾌한 군악대
의 연주속에 범어사 경내 불교 청년들의 희망과 기상을 불태워...
상경시 불보종찰 통도사 사찰순례...학인스님들의 안내로
통도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지요..
219기 법우님들 정말 고생하셨어요. 물론 총무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