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우님들 안녕하십니까?
부회장 단상 김석빈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이번 3000회 정기 기념법회에 많은동참과 열의에 정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법우님들의 정성어린 노력에 3000회 법회가 여법하게 잘 끝났습니다
또 다가올 3001회 법회가 중요하지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저희 청년회가 이번 기념법회를 계기로 무한하게 발전할수 있다는 힘을 느끼고 받았습니다
이제 힘을 한곳으로 모으고 수행정진하는 조계사 청년의 모습을 보여줍시다
조금씩 조금씩 희망의 내음새가 저희들의 코 끝에서 느껴집니다 희망의 내음새를 들이키고 얼른 싹을 튀워 봅시다
앞으로 4000, 5000회가 이어지도록 여러분들과 같이 손잡고 나아가겠습니다
항상 부족하지만 여러법우님들과라면 좋습니다
곷샘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건강하십시요 부회장 단상 김석빈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