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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극장에서 인원파악 된 것은
문예부 7명, 선정부 5명, 선재부2명, 지혜부 1명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변동사항이 있기는 했지만...
아마 이정도 였을 거예요.
모든 부서의 인원들이 모여서 함께 영화를 보는 일도
많지 않은 일인데... 무척 즐거웠답니다.
다음번에는...봉사활동시간중 한두명이...
인원파악하구... 끝난뒤의 일정을 조정했으면 어떨까...해요.
봉사가 2시 정도에 끝나기때문에 일정이 어정쩡 해질 수 있잖아요?
ps: specia thanks~!
술마시는 끝까지 자리지켜준 상균이..미안하지만 소개팅은 힘들겠다. 형 먼저 여친생기면 챙겨주께.(서운해 하지 마라..인생그런거야..)
이름 모를 연수원식구 3분. 잘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
감기걸렸는데도 나와준 연지법우, 퇴원후 첨보는 형기법우 땡큐.
물장사하는 어느(이름 잊어버림)법우님. 그 계획..나도 껴줘! 꼭!
내가 팝콘봉지 뒤집어서 팝콘 못먹은 주연법우. 밥사주께..-_-;
영화 추천해준 불퇴전법우....혼자 \'애인\'보구...배신이얌.
밥자리에 뒤늦게 합류하신 최부장님. 땡큐
위생모 잘어울리는 정지웅법우님도 땡큐.
이외...다른 모든 분들에게도...모두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