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신입 법우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더운 날씨였죠?^^ 인근 계곡이나나 시원한 풀숲에서
하루를 보냈다면 더 없이 좋은 하루가 됐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다들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셨나요? 뭐~~~ 방바닥과 함께 뒹굴
었어도 제대로 뒹굴었다면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겠네요.^^
청년회로 회향하고자 했던 그 처음 동기와 마음이 다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그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처음과 끝이 한결같이
바르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더위 먹지 마시고, 또 한주 늘 시원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