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조계사 밤거리...>
인사가 늦었네요... 오늘 가입하고 글 올리고,,,
청년회에 나와 좋은 사람들 만나고, 좋은 내용으로 마음의 청소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세상 살아가는 방법도 여러가지겠지만, 그런 방법속에서 좋은 만남으로 좋은 인연으로 조계사에 발을 들여놓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늘을 우러러 정말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살수 있도록 부처님의 가름침 고이 간직하렵니다.
참..4월5일 봉은사 사찰순례는 가기 어려울듯 합니다.
집안에 행사가 생겨서 점심때 가서 저녁까지 하고 설겆이 하고 와야할 듯하거든요... 달력의 숫자가 빨간색이라 좋은 날은 이제 별로 없는 듯 합니다...ㅋㅋㅋㅋ
바트(그러나) 인생 즐겁게 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