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부터 들어와 봐야지. 하면서도.
오늘에서야 청년회 사이트에 들어와 보게 되었네요.
벌써 청년회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은지 3주가 지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시간동안 사찰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했지만..
어릴때 여서 일까요??
뭔가 항상 허전하고..
정리도 제대로되지 않은 듯 하였는데..
비록 3주긴 하지만..
교육을 받는 그 두 시간 동안 하나씩 둘씩 배워오는 그 기분이란....
이루 말 할 수 없이 기쁩니다.
이제 내일이면...
3주동안 함께했던 206기 선배님들께서 회향을 하시네요.
^^ 저는 한달 더 교육을 받아야 겠지요 ㅠ_ㅠ
으음.. ^^ 그럼 전 오늘은 이만 물러 가렵니다.
뭔가 어정쩡 하고 두서없는 말들만 주절 주절 한 것 같아요
ㅠ_ㅠ
그럼 내일 대웅전 에서 뵐게요..
마하반야바라밀..